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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은행, 점포 없애고 `007 가방` 꺼낸다 ubstorm 2015-06-26 11:22:02
서울소재 한 대형병원에서 양복을 차려 입은 직원 세 명이 007 가방을 꺼내든다. 가방 안에는 무선통신 기술과 위치추적 등 최첨단 IT로 무장한 단말기가 들어 있다. 직원은 단말기를 꺼내 통장은 물론이고 신용카드 발급을 그 자리에서 단 몇 분 만에 처리한다. 은행 창구를 그대로 옮겨 놓은 ‘포터블 브랜치(Portable Branch)’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수많은 신규 고객 유치에 금융권이 들썩이고 있다.

병원과 군부대, 고등학교까지 은행 점포에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고객 대상으로 은행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표방한 포터블 브랜치가 핀테크 확산 주역으로 떠올랐다.

은행을 직접 찾는 고객이 급감하고 있다. 비대면 거래가 ATM을 포함하면 90%에 육박한다. 이는 은행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로 최소 수억원 비용이 들어가는 점포 개설보다 이를 대체할 플랫폼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대안으로 포터블 브랜치가 급부상했다. 시중 은행, 지방은행과 국책은행까지 최근 포터블 브랜치를 속속 도입하고 올해 대대적인 확산 계획을 밝혔다. 포터블 브랜치는 스마트 브랜치와 태블릿 브랜치의 장점만을 도입한 핀테크 모델이다.

◇은행을 찾는 고객이 없다

2000년대 은행은 오프라인 점포 경쟁을 벌였다. 어느 은행이 가장 많은 점포망을 보유하고 있는지가 시장 지배력을 가늠하는 척도였다. 2012년 들어 경쟁은 인터넷뱅킹으로 전이됐다. 어떤 은행이 온라인을 선점했는지가 화두였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옴니채널 바람이 불면서 IT를 활용한 고객 대면을 끌어들이는 것이 은행 필수 요소가 됐다. 각각 온·오프라인 채널이 아닌 적절한 융합, 이른바 컨버전스 옴니채널 구축이 생존전략이 된 셈이다.

중략 - 기사보기 http://www.etnews.com/2015052700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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