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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국내 전자서식업계, 매출 호조세 이어간다 ubstorm 2014-01-28 17:00:25
[김국배기자] 2012년 국내 전자서식업계는 모바일 시장을 두고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였다.다행히도 매출은 호조세였고 2013년에도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 전자서식 시장은 안정성을 무기로 한 PDF진영의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 유니닥스(대표 정기태)와 신속성을 강조하는 XML 진영의 포시에스(대표 조종민)가 점유율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전자거래기본법과 금융위원회의 모바일 전사서명 가이드라인,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 등 법과 제도적 장치들이 잇따라 마련되면서 수혜를 입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구축에 관심이 높아진 영향도 있었다.

◆2012년 전자서식업계 '맑음'

국산 전자서식업체들의 성적표는 '맑음'이었다.모바일 전자청약 시스템 구축 수요의 증가에 따른 결과였다.

포시에스는 2012년 1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6월 법인인 포시에스는 2011년 회계연도 결산 결과 매출 105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견인차는 전자문서 개발 솔루션인 '오즈이폼(Oz e-Form)'이었다.오즈이폼은 LIG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 푸르덴셜 생명보험 등의 모바일 청약시스템을 구축하며 포시에스 전체 매출의 약 10~15%를 차지했다. 포시에스는 2013년에는 이 수치를 3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유니닥스도 모바일 청약시스템에 힘입어 삼성화재, 동부화재, 삼성생명, 신한생명 등에 솔루션을 공급한 결과 2012년 약 9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2011년 매출이 약 62억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큰 성장을 이룩한 셈이다.

이파피루스도 금융, 공공, 기업에 다양한 통합 전자문서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노원구청 등에 전자서식 솔루션을 도입하며 2012년에는 전년대비 약 25%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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