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스톰 보도자료

회사소개

유비스톰(주)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회사소개
회사연혁
회사소식
보도자료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전자신문] 종이가 사라지는` 은행창구의 변신' ubstorm 2013-07-03 17:51:34
학원과 수험생으로 가득한 노량진에는 `특별한` 은행이 있다. NH농협은행이 지난해 8월 개소한 `스마트 브랜치`다. 똑똑한 점포란 뜻의 이곳은 국내 처음으로 창구에서 종이를 없앤 은행이자 다른 은행의 벤치마크 대상이 되고 있다.
  
◇종이가 없다고?

지난 20일 노량진 스마트 브랜치를 찾았다. 통장 개설을 위해 창구에 앉았다. 다른 은행과는 낯선 화면이 눈앞에 놓여있다.

거래가 처음이냐는 창구 직원의 물음에 통장을 개설하고 싶다 했다. 종이 신청서가 아닌 화면에 내 개인정보를 입력하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디스플레이 위로 이름, 주소, 전화번호, 주민번호 등을 차례로 입력했다. 키보드나 마우스로 입력하는 게 아니라 화면 위에 글씨를 쓰는 방식이다. 펜 입력은 최신 스마트패드처럼 부드럽다.

직원은 도장이 있냐고 물었다. 가져오지 않았다. 사인도 괜찮다는 답변이다. 다시 펜을 들고 화면 위에 사인을 그렸다. 역시 종이 위에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느낌이다.

더 할 것 없나 생각하던 찰나 직원이 “다 됐다”고 했다. 그렇게 새로 만든 통장을 들고 나왔다.

◇은행 `페이퍼리스`로 전환

은행 창구가 달라졌다. 종이 업무를 전자 문서로 바꾸는 이른바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이 속속 구축되고 있다.

전북은행도 올해 농협 `스마트 브랜치`와 같은 곳을 연내 개소하기로 결정하고 대상지를 물색 중이다. 전북은행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근 인젠트·인지소프트와 계약을 맺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시범적으로 오는 9월까지 페이퍼리스 은행 한 곳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내후년부터는 중장기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전북은행은 종이를 획기적으로 없애는 쪽으로 기술 방향을 세우고 있다.

다른 몇몇 은행도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나서 농협을 필두로 한 종이 없는 은행 전환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종이 대신 디스플레이 위에 펜을 들고 은행 업무를 보는 것에 익숙해질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다.

기사 전문보기 :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ecurity/2728322_1477.html
다음글 [전자신문] 효과적 창구 페이퍼리스 구현 방안
이전글 유비폼 클라우드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 추천 [전자신문 2013년 7월 16일]
목록
  • 대표전화 :
  • 02.6959.7481 / 02.2115.8070
  • 구매/문의하기▶
  • 기술지원 :
  • 02.6959.7980 / 02.2115.8074
  • 기술지원 센터 바로가기▶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4길 25, 509호(성수동2가,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1차) T.02.2115.8070 F.02.2115.8077 E.kwmoon@ubstorm.co.kr

Copyright(c) 2006 UBISTORM All Rights Reserved.